꼭 햇빛 같은
느낌

E.ON, 스웨덴 Malmo

 

E.ON이 사무실 조명으로 지속 가능성의 새 표준을 설정하는 방법 알아보기

조명을
끄면

조명기구는 보이지 않고 천장만 보입니다. 그리고 조명을 켜면 마치 햇빛이 비추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꼭 밖에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 Hans Björk, E.ON Fastigheter Sverige AB 기술 책임자

고객 과제

 

앞서가는 전력 회사인 E.ON은 사무실을 리모델링하면서 직원들을 위해 조명 환경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 효율화의 리더로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찾아 고객에게 모범을 보이는 것 역시 E.ON의 중요한 임무였습니다.

    • MyProjects에서 프로젝트 관리
      MyProjects를 사용하여 동료 및 팀원들과 함께 항목과 프로젝트를 만들고, 저장하고,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알맞은 조명

 

정답은 LED 조명이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한 건물에는 대형 프로젝트실 세 개와 소회의실 열 개, 그리고 직원들이 쉴 수 있는 휴게실 한 개가 있습니다. 우선 기존 형광등을 매립형 CoreView 패널과 StyliD Mini 17w 매립형 스포트라이트로 교체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체 결과, 쾌적하고 시원한 분위기로 직원들의 휴식을 돕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넓은 휴게실의 현가식 천장을 SoundLight Comfort 천장 조명기구로 장식했습니다. 이 등기구는 천장 타일과 크기가 같을 뿐 아니라 깨끗하고 상큼한 빛을 내는 한편 과도한 소음을 흡수하여 울림 현상을 방지합니다. 필립스의 다른 모든 LED 제품과 마찬가지로, SoundLight 패널도 기존의 사무실 조명에 비해 전력을 훨씬 적게 사용합니다. 건물 전체에 설치된 이 통합형 조명 기구는 DynaLite/DALI 및 Occuswitch 컨트롤러로 조절합니다. 다섯 가지 조명 설정을 사용자가 수동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컨트롤러의 일광 조절 및 동작 감지 기능을 이용해도 됩니다.

 

필요한 만큼만 인공 조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대폭 절약됩니다. E.ON은 작업 환경 개선, 에너지 소모량 감소 등 모든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그저 LED로 전환했을 뿐인데 이렇게 달라진 것입니다.

 

T5 및 T8 튜브를 LED로 교체함으로써 각각 28% 및 48%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LED는 발열 현상이 없기 때문에 여름철 냉방비를 줄일 수 있고, 수명이 길어 최소 15년간은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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